본질적인 것, 깊이 생각해야 하는 것,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순수한 열정을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하여
  • 만나서 반가워요!

    바이블필(Biblephil)은?

    Bible(성서)' 과 'Phil(-e)('사랑하다'의 그리스어 접미사)' 가 결합된 합성어입니다. 성경 지식의 많고 적음을 떠나 '성경 자체를 각별히 사랑한다.' 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바이블필은 건전한 성서 비평학을 사용하여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적용하여 하나님의 뜻을 찾아 가는 균형 있는 성경 읽기를 추구합니다.

    삶과 믿음에 대한 건강한 고민과 바른 가치를 함께 나눠요! ^^

  • Faith is not a race

    Trust Him,
    You will get there.

    신앙은 경주가 아니라,
    나를 인도해 주시는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 여호와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그는 물가에 심겨져서 그 뿌리를 시내로 뻗어 더위가 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잎이 언제나 푸르고 싱싱하며, 가뭄이 심한 해에도 걱정이 없고, 항상 열매를 맺는 나무와 같은 자이다.
    (렘 17:7~8)

  • 믿음은,

    하루 아침에 갑자기 튀어나오는 것이 아니라 느리지만 견실하게 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하나님 말씀이라는 견고한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구원의 기쁜 소식인 진리의 말씀을 듣고 믿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표시로 우리에게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엡 1:13)

  • 나의 유산은

    우리 후대들은, 혹은 자녀들은, 우리를 기억할 때 무엇을 가장 먼저 떠올릴까요? 여러분들은 소중한 누군가를 추억할 때 어떤 부분이 생각나나요? 우리가 누군가를 가슴으로 기억하고 누군가의 기억 속에 살아있다면 그것은 열심히 사랑해서 남긴 우리의 흔적일 테죠.

    내 유산으로는
    징검다리 같은 것으로 하고 싶어

교회에서는 듣기 힘든 신학 용어와 단어들을 이해 쉽게 설명합니다. 뼈가 되고 살이 될 수도 있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죽지는 않습니다

매일하는 큐티가 아닙니다. 가끔씩 삘 받으면 고요한 시간에 티 한잔 마시며 성경 묵상하는 운영자의 Quiet Tea Time의 기록이자 일상의 수필입니다.

신학에서는 조직신학이라고 합니다. 성경에 나타난 여러 중요한 주제들을 체계적으로 들여다 봅니다. 성경과 함께 여러분들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시길!

조금은 까칠한 시각으로 성경 각 권을 탐험해 봅니다. 성경의 이해를 돕고자 하나 오히려 심경이 복잡해 질 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길 잃음에 유의!

고도를 기다리며

이상한 기다림

사랑방, 방명록, 자유게시판 등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교회 아싸들이 묻다

고민과 질문의 숲에서 길을 물어 나섭니다.
헤매다 보면 늘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기 마련이죠. 아! 운영자도 ‘핵아싸’ 입니다.

이런 감성은 처음이야!

수천 마디의 말보다 때로는 한 소절의 음악이나 한 문장의 글로 진심이 전해질 수가 있습니다. B급 감성이지만 괜찮아. 

"믿음만 강요되어 혹시 나의 지성이
마비되진 않았을까?"

해석 없는 교리?
주입식 신앙?
신앙의 강화(强化)라는 이름으로
묻혀진 모든 물음들...
혹시 스스로에게 갇히지는 않으셨습니까?

이제 이 물음들을 피하지 말고
대면해 보자구요!
진정 하나님에게
우리 인생을 걸어야 한다면 말이죠.

운영자가 사역하는 미니스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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