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Qtea
의무적으로 매일하는 큐티는 아닙니다.
가끔씩 삘 받으면 일상의 분주함 속에서 티 한잔과 더불어 성경 구절을 묵상하는 운영자의 Quiet Tea Time의 기록이자 일상의 에세이(essay)입니다.
성경만 있으면 스타벅스 등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티는 그저 거들 뿐, 가장 중요한 건 마음과 집중 그리고 질문입니다. 큐티(Qtea) 하면 귀요미(Cutie) 됩니다.
성경만 있으면 스타벅스 등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티는 그저 거들 뿐, 가장 중요한 건 마음과 집중 그리고 질문입니다. 큐티(Qtea) 하면 귀요미(Cutie)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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